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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매달 상환액 506,685원
총 이자 82,406,712원
총 상환액 (원금+이자) 182,406,712원
기간 360개월 (30년)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계산 방식

원리금균등상환

매달 내는 금액이 같습니다.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에서 가장 흔한 방식입니다.

월 상환액 = 원금 × 월이자율 ÷ (1 − (1 + 월이자율)^−개월수)
월이자율 = 연이자율 ÷ 12

매달 같은 금액을 내지만 그 안의 구성은 달라집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후반으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그래서 대출 초반에 중도상환을 하면 생각보다 원금이 줄어 있지 않습니다.

원금균등상환

매달 갚는 원금이 같고, 남은 잔액에 대한 이자가 더해집니다. 잔액이 줄어들수록 이자도 줄어 총 상환액이 매달 조금씩 감소합니다.

세 방식 중 총 이자가 가장 적지만, 첫 달 부담이 가장 큽니다. 초기 상환 여력이 있는 경우에 유리합니다.

만기일시상환

기간 내내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매달 부담은 가장 가볍지만 원금이 전혀 줄지 않으므로 총 이자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전세자금대출처럼 만기에 보증금을 돌려받아 상환하는 구조에서 주로 쓰입니다.

방식에 따라 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나

1억원을 연 4.5%로 30년 빌린다고 가정하면 총 이자는 다음과 같이 갈립니다.

상환 방식 총 이자 특징
원금균등 약 6,769만원 가장 적지만 초기 부담이 큼
원리금균등 약 8,241만원 매달 같은 금액이라 예산 관리가 쉬움
만기일시 1억 3,500만원 원금이 줄지 않아 이자가 가장 많음

같은 금리인데도 방식만으로 수천만 원이 갈립니다. 금리를 0.1% 낮추는 것보다 상환 방식과 기간을 조정하는 편이 총 이자에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에 포함되지 않는 것

이 계산기는 원금과 이자만 다룹니다. 실제 대출에서는 다음이 추가로 발생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 대개 3년 이내 상환 시 부과되며, 남은 기간에 따라 줄어듭니다
  • 인지세·근저당 설정비·보증료 — 대출 실행 시점에 발생합니다
  • 변동금리 — 금리가 바뀌면 이후 상환액이 재계산됩니다
  • 거치기간 — 이자만 내는 기간이 있으면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

정확한 금액은 대출 실행 전 은행이 제공하는 상환 스케줄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상환 방식이 이자가 가장 적나요?

원금균등이 가장 적고, 원리금균등이 그다음, 만기일시가 가장 많습니다. 원금을 빨리 갚을수록 이자가 붙는 잔액이 빨리 줄기 때문입니다. 다만 원금균등은 초기 상환 부담이 가장 큽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은 무엇이 다른가요?

원리금균등은 매달 내는 총액이 같고, 그 안에서 이자 비중이 점점 줄고 원금 비중이 늘어납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갚는 원금이 같아서 총 상환액이 매달 조금씩 줄어듭니다.

계산 결과가 은행 안내와 다를 수 있나요?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원금과 이자만 다룹니다. 실제로는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보증료 등이 붙고, 변동금리라면 금리 자체가 바뀝니다. 거치기간이 있는 대출도 계산이 달라집니다.

거치기간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므로 그 기간은 만기일시와 같고, 거치가 끝난 뒤 남은 기간에 원금을 갚습니다. 이 계산기는 거치 없는 경우를 계산하므로, 거치기간이 있다면 상환 개시 이후 기간으로 나눠 보세요.